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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두려워 말라 든든히 지원할 것”…신동빈의 롯데, KAIST와 미래 전진기지 구축
롯데가 대전 KAIST 본원에 차세대 기술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며 대학과의 연계를 강화한다. 지난 11일 열린 ‘롯데 x KAIST R&D센터’ 완공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배충식 KAIST 총장과 생명화학공학과 주요 교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KAIST 측은 기술 기반 확충
- [돋보기] 롯데의 리빌딩, 다가오는 VCM…신동빈의 메시지 롯데그룹의 올해 하반기 VCM(옛 사장단회의)이 곧 열린다. 비상경영 체제 전환 후 고강도 인적쇄신과 리스트럭처링(사업구조 또는 조직의 재조정)을 추진 중인 가운데 신동빈 회장이 던질 메시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는 지속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을 강조해왔다.13일 롯데에 따
- 신동빈의 '원롯데' 성과…내달 한일 식품사 합작법인 탄생 롯데그룹이 한국과 일본 식품 계열사 합작법인 출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신동빈 회장의 ‘원(ONE)롯데’ 전략의 결실로 양국 간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합작법인은 롯데 글로벌 사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30일 롯데에 따르면, 한국 롯데웰푸드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