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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힘내GO 카드' 1년 만에 신규사업 중단…예산 30억 전액 삭감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신규 사업을 1년 만에 중단한다. 경기도는 9일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힘내GO 카드' 예산 30억원을 전액 삭감한다고 밝혔다.
- 코나아이, 2분기 영업익 214억원…전년比 24.3%↑ 코나아이가 운영 대행하는 전국 지자체의 지원금 지급비율은 34%로 전국 평균(17%)의 약 2배에 달했다. 총 7400억원이 지역화폐를 통해 지급됐다.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인한 카드 발급 수요도 늘며 국내 PVC 카드 생산량 역시 증가세를 보였다.
- 쿠콘, 서울페이 글로벌 QR결제 22개국으로 확대…북미까지 연결 신규 서비스는 이달 중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이에 방한 외국인은 별도 환전이나 실물 카드 없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모바일 금융 앱으로 서울페이 가맹점의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할 수 있게 전국 200만 개 오프라인 가맹점과 10만 개 프랜차이즈 가맹점, 4만 대 ATM 인프라도 글로벌 결제 사업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해외 사업 기반도 강화한다.
- 매각 앞둔 맘스터치, 후덕죽·김풍·무한도전까지…콜라보 힘주는 이유 맘스터치가 지난 3월 선보인 후덕죽 셰프 컬렉션은 출시 전후 2개월간 전국 매장 판매 데이터 기준 전체 방문객 수와 매출을 각각 21% 끌어올렸다. 회사 관계자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 객단가 상승, 신규 고객 유입 모두 중요하다”며 “추가로 맘스터치만의 경쟁력인 퀵서비스레스토랑 플랫폼 매장 안착을 위해 기존 주력 메뉴인 치킨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