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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 임성무> 지금 평생교육도
교육부
, 교육청 소관이에요. 평생교육조차도. 전국의
교육부
장관도 제치고 지금 현재 교육계 이슈를 안민석이 가장 많이 거론되지.
www.nocutnews.co.kr ·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