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구시, 내년 하반기부터 산하기관 신규 직원 통합채용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내년 하반기부터 산하 공사·공단 4곳과 출자·출연기관 8곳 등 12개 공공기관의 신규 직원 채용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시행한다고
-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신규 딜러 4개사 선정…내년 상반기 순차 오픈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혼다코리아가 수도권과 주요 지역의 모터사이클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왼쪽부터) ㈜거북 정기석 대표, ㈜SC모터스 김유신 대표,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 ㈜비전오토모티브 박봉관 대표, ㈜바이크진 천주열 대표. [사진=혼다코리아] 혼다코리
- 한국GM 노사, 2026 임단협 잠정 합의… “내년 3분기까지 신규 물량 확정하기로” 임금과 성과급 외 쟁점이었던 신규(신차) 생산 물량 배정은 내년 3분기까지 제시하기로 하면서 타협점을 찾았다.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9만2000원 인상, 타결 일시금 및 2025년 경영성과에 대한 성과급 등 1500만 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국내 사업장 고용 안정을 위한 핵심 요소인 공장 신규
- 익산시, 국가유산 활용 공모 8개 사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내년 국가유산 활용 분야에서 기존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동시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
-
서울 서초·용산·마포 등 11곳에 1.8만호 공급
국토교통부는 서울 서초구와 용산구, 마포구 등 11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선정하고, 이를 통해 약 1만 8천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신규 후보지를 대상으로 다음 달 중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을 거쳐 오는 2030년 하반기 착공...
- 서울 도심복합 3년 만에 새 후보지…11곳에 1만7881호 추가 정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를 선정한 것은 3년여 만이다. 내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을 거쳐 20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11곳, 총 1만7881호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8월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후속 조치다. 국토부는 지난 3
- 채널코퍼레이션, 日 법인 전환한다…글로벌 AI 사업 강화 인공지능(AI) 기업용 메신저 '채널톡' 운영사인 채널코퍼레이션이 일본 지사를 현지 법인으로 전환하며 해외 사업을 강화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채널코퍼레이션은 내년 일본 법인 설립을 신규 법인의 결산·세무·자금을 관리하고 한국 본사와 연계한 재무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이다. 영업 조직도 확대한다.
-
경기 고양·의왕에 2.3만호 공급…2029년 착공
정부가 경기도 고양시와 의왕시 일대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습니다. 정부는 내년 하반기 지구계획을 승인하...
- 대구시, 내년 하반기부터 12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전면 도입 대구시는 내년 하반기부터 산하 12개 공공기관(공사∙공단 4곳, 출자∙출연기관 8곳)의 신규 직원 채용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통합채용’ 제도를 전면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 내년 ICT R&D 예산 2조 돌파…3대 메가프로젝트에 6621억원 정부가 내년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에 역대 최대인 2조755억원을 투입한다. 내년 ICT R&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