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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군, 신규원전 명칭 공모한다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신규 원전 2기 건설예정지로 지정된 경북 영덕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신규 원전 명칭을 공모한다. 영덕군은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주간 영덕 군민을 대상으로 신규 원전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경북 영덕군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 기후장관 “신규원전 건설, 답 정해놓지 않아… 가스발전 일부 늘어날 것”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8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신규 원전 반영 여부에 대해 “답을 정해놓고 하는 방식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달부터 9월까지 공론화를 거쳐 10월쯤 정부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기후부 기자실에서 가진 차담회에서 12차
- '신규원전 유치 성공' 영덕군, 한수원과 '상생협약' 체결 [경주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신규 원전 유치에 성공한 경북 영덕군이 한국수력원자력과 상생 협약을 맺고 신규 원전 건설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지역 발전 기틀 마련에 나섰다. 영덕군은 29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신규 원전 건설 및 유치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협약'
- 한수원, 신규원전 유치한 영덕군과 '상생발전' 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대형 원전 2기를 신규 유치한 영덕군과 상생 협력에 나섰다. 한수원은 경주 본사에서 경북 영덕군과 '신규 원전 건설 및 영덕군 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일경 한수원 사업총괄본부장·조주홍 영덕군수·조상준 영덕군의장 등 20여 명이
- 국민 10명 중 8명 "신규원전 건설 필요"…'거주지 인근 찬성' 과반 넘겨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국민 10명 중 8명은 신규 원전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28일 이런 내용의 '2026년 2분기 에너지 국민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79.2%, 전력수급기본계획(
- 기후장관 “광주 팹 전력 수요 늘땐 신규원전 검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일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반도체 공장(팹)을 더 지어 전력 수요가 늘면 신규 원전 건설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원전’이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김 장관은 2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 '신규원전 건설후보지 영덕 확정'....영덕군민 "환호"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초대형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이 환호했다. '대형 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 영덕군이 최종 선정됐기 때문이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군청사 전경. 이같은 소식이 전
- 신규원전 후보지 대형원전은 영덕군, SMR은 기장군 선정 신규원전(대형원전 2기, SMR 1기) 건설을 위한 후보 부지로 영덕군(대형원전)과 기장군(SMR)이 선정됐다.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이하 평가위원회, 위원장 손양훈)는 17일 오후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원전 건설을 위한 후보부지로 대형원전은 영덕군, SMR은 기장군이
- 신규원전 후보지 선정…대형원전 '영덕', SMR '기장' 【 앵커멘트 】 최근 AI와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전력 수요도 크게 뛰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가 세워질 후보부지가 결정됐습니다.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입니다. 재생에너지와 원전, 정부의 에너지 투트랙 전략이 시작됐다는 분석입니다. 홍지호 기자의 보
- 신규원전 후보지 선정…대형원전 '영덕', SMR '기장' 홍지호 기자, 신규원전 부지 속보 전해주시죠.【 기자 】 네 조금 전 새로운 원전이 들어설 후보부지가 정해졌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신규 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신규원전 건설 후보지를 이같이 선정했습니다. 신규 원전 부지가 결정된 건 15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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