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난세 속 재능 꽃피운 김광현 후계자들…경쟁심 반긴 SSG, 신구조화 향한 기대감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막내가 잘하니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13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신인 김민준(20)의 활약을 반겼다. 김민준은 올 시즌 10경기서 5승2패, 평균자책점(ERA) 3.81, 이닝당출루허용(WHIP) 1.
- 북중미 WC 공동개최국 멕시코, 최종 엔트리 발표…신구조화 속 일부 이중국적 선수 탈락에 눈길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공동개최국 멕시코가 대회 최종 엔트리(26명)를 발표했다.멕시코축구협회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선수 26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지난달 12일 예비 엔트리(55명)를 국제축구연맹(FI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