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인간

영화

《신과 인간》은 그자비에 보부아가 감독을 맡은 프랑스의 드라마 영화이며, 랑베르 윌슨과 미카엘 롱스달등이 출연했다. 영화 제목은 영화가 시작할 무렵에 성경의 한 구절에서 비롯된 것이다. 알제리 내전 기간인 1996년에 7명이 납치 당해 살인당할때까지 알제리의 많은 무슬림들과 조화롭게 살고 있던 트라피스트회의 수도원의 수도사들을 초점에 두었다. 외부의 군대로 인해 치명적 사건이 일어나기 이전 지역의 기독교인과 무슬림 사이의 평화로운 이야기인 시나리오는 정부의 쇠퇴, 테러의 확대, 수도사들의 죽음으로 이끌고 간 수도사들의 테러리스트들과 정부 당국 양쪽과의 대립이라는 연속적인 사건들을 중점에 두었다. 본 촬영은 모로코 아즈루의 버려진 수도원에서 이뤄졌다.

감독
그자비에 보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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