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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시대 식품업계 비전 찾는다” 역대 최대 규모 '서울푸드 2026' 개막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종합 전시회 '서울푸드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막을 열었다. 국내 기업은 식품 산업 트렌드를 조망하면서 K-푸드 수출 기회도 모색한다. 시각·미각을 넘어 후각까지 자극하는 음료수, 전기자극으로 짠맛과 단맛을 구현한 스푼 등 글로벌 신기술도 눈길을 끌었다. 9
- K-푸드의 새 지평을 열다… '서울푸드 2026' 개막 [한강로 사진관] 9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서울푸드 2026(2026 SEOUL FOOD)'가 개막했다. 국내외 식품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