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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푸드의 새 지평을 열다… '서울푸드 2026' 개막 [한강로 사진관] 9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서울푸드 2026(2026 SEOUL FOOD)'가 개막했다. 국내외 식품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 소·닭 가격 폭등에 여름 외식 물가 걱정…냉면·삼계탕, 간편식으로 역습 ▶ 인터뷰 : 이소영 / 경기 수원시 - "맛집 찾아다니다 보면 전부다 1만 5천~1만 6천 원, 매년 오르는 것 같더라고요." ▶ 인터뷰(☎) : 식품업계 관계자 - "3~5월 삼계탕 간편식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38%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