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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식약처장에 “빠르게 처리 부탁”…업체 유죄, 金 기소유예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약 개발 업체의 임상시험 승인과 관련해 지인의 부탁을 받고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업체는 김 후보자가 메시지를 보낸
- 식약처장에 "빨리 처리 좀"…김승원, 제약사 '대리 청탁' 의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021년 한 제약사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대리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앞서 어제(1일) 김 후보자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의원에게 "식약처 관련 내용"이라며 "송구하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
- 김승원 "식약처장에 딱 한 번 전화…다국적 제약사 오만함 못 잊어"(종합) [서울=뉴시스]박선정 오정우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과 관련,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절차 지연 여부를 살펴봐 달라는 민원을 한 차례 전달했을 뿐"이라며 부정한 청탁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김 후보자는 15일 오전
- 한동훈, 김승원 후보자가 식약처장에 보낸 문자메시지 공개…"청탁 메시지 보냈나"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지난 2021년 특정 제약사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챙겨봐달라는 취지의 민원을 전달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로비 의혹을 제기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후보자에게 공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법무장관 지명 전 식약처장에 한 문자·전화, 청문회 쟁점 부상 법무장관 지명 전 식약처장에 한 문자·전화, 청문회 쟁점 부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초선 국회의원 시절 지인의 부탁을 받고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보낸 문자가 인사청문회의 쟁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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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곽규택, 송영길·최재성·신현영 연루 의혹 주장…김승원 "신박한 논리"
"'식약처 로비' 관련자 유죄 받아...무죄 아냐" "후보자 '쪼개기 기소' 주장, 사실과 달라" "브로커 양 씨, 후보자 만난 뒤 로비 내용 전달" "복지위원도 아닌 초선이 식약처장에
- 韓 "김승원, 브로커 수억원 대가 수수 알고 로비…제3자 뇌물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 "김 후보자는 자기가 식약처장에 로비해주면 브로커 양모 씨가 제넨셀 (대표) 강모 씨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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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김승원, 브로커 수억원 대가 수수 알고 로비…제3자 뇌물죄"
유포로 형사조치" 무소속 한동훈 의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 "김 후보자는 자기가 식약처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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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음주운전' 논란…용혜인 '국고보조금' 주장 소환
김 후보자는 약품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을 받고 이를 식약처장에 전달했다는 이른바 '신...
- 안철수 "김승원, 국감 중 청탁 영업…장관은커녕 의원 자격조차 없어"(종합) 비교해 보니, 그는 국정감사에서 보고와 질의가 있던 와중에 청탁 전화를 돌렸다"며 "2021년 10월12일 10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개의 전부터 양씨와 통화하며 식약처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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