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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 식물인간 남편 깨우려 발가락 깨문 아내… 7년 만에 찾아온 '기적' 식물인간 남편 깨우려 발가락 깨문 아내… 7년 만에 찾아온 '기적' 입력 2026.07.10 16:00 한국일보 권영은 기자 중국 허난성 쑹메이·자오진첸 부부 사연 아이 구하며 6m 추락 식물인간 된 남편 아내 간병 덕 회복… 지난달 "사랑해" 말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1013480004418
- 식물인간 된 남편 '이 신체 부위' 매일 깨문 아내 남편을 구한 영웅 : 중국 남편이 아이를 구하다 추락해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고, 아내가 5년간 간호하며 기적을 이끌어냈다. 부부의 재회와 회복 : 남편이 의식을 회복하며 아내의 이름을 부르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 검찰, 동창생 식물인간 만든 20대 항소심서 징역 17년 구형 검찰이 중학교 동창생을 폭행해 식물인간 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로 항소심 법정에 선 20대에게 1심 때보다 훨씬 무거운 형을 구형했다. 검사는 "피해자는 현재 식물인간으로 회복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 남은 수명이 3∼5년으로 예상된다"며 "피해자가 사실상 사망에 준하는 상태에 있는 만큼, 피고인의 범행.......
- 마취 후 식물인간 된 환자…의사 2억 배상 마취 후 식물인간 된 환자…의사 2억 배상 법원 ‘프로포폴 부작용 회복 없이 수술, 증상 해소 후 진행했어야’ 디스크 수술 전 마취제로 프로포폴을 투여 받은 환자가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는
- 대법, 존엄사 인정 - 환자 연명치료 중단 인공호흡기 제거 판결 헌정 사상 처음으로 존엄사를 인정하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1일 인공호흡기를 제거해 달라며 식물인간 상태에 빠진 김모(여·77)씨 가족이 세브란스병원 운영자인 대법원은 “생명과 직결되는 진료 중단은 생명 존중의 헌법 이념에 비춰 신중히 판단해야 하나 짧은 시간 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음이 명백할 때는 회복 불가능한 사망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 존엄사 국내 첫 인정 2008년 11월 28일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12부, 김천수 부장판사)이 식물인간 상태인 환자의 인공호흡기를 떼도록 한 판결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존엄사를 인정한 것이라는 의미를 이를 근거로 더 이상 회복 가능성이 없고 치료 의미가 없는 환자가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