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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예은, ♥바타와 러브스토리 공개…“날 위해 요리도 배워” 직접 소스를 만드는 문화에 도전한 탁재훈은 수십 가지 재료 앞에서 마늘과 파까지 구분하지 못하며 당황한다. MZ 문화를 따라가려 애쓰던 그는 결국 “나 지친다”며 식당 바닥에 주저앉는다.이어 탁재훈은 리센느, 이미주, 이민정 등이 선보여 화제를 모은 ‘갸루 메이크업’에도 도전한다.
- "역사 잘 알면 혐오 안 해요"...학생-학부모가 펼친 역사 좌판 경기도 용인시 공립 처인고등학교 1층 식당 앞. 20일 오후 1시, 좌판 하나가 펼쳐졌다. 학생들에게 팔찌를 팔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학교는 재료 제공, 학부모는 팔찌 제작, 학생은 프로젝트 학습 좌판 둘레에 모여든 처인고 학생 수십 명의 틈에는 이정숙 역사 교사와 이 학교 학부모회 소속 학부모 4명도 보인다.
- 8800원 vs 1만 8천 원…초복 앞두고 뛰는 외식비에 전통시장으로 향하는 소비자들 대형마트들도 간편식 신제품을 출시하고, 재료 할인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복날 손님맞이에 나섰습니다. 치솟는 외식 물가 속에 올여름 복날 보양식은 식당 대신 집에서 즐기는 일명 홈쿡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N뉴스 신용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