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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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식당
이탈리안 식당 + 필터커피 한잔 예약해주신 와이파이님 덕분에 행복했던 쉬는날 점심식사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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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살라 몇몇 식당 음식들
그리고 부추 모모(만두)는 호불호가 좀 갈리는 메뉴인데다, 정말 부추밖에 든 게 없지만 딱 내 입에 맞아 좋아하는 식당 리스트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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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올레시장 식당 매일올레돈 서귀포흑돼지 추천
서귀포 올레시장 식당 매일올레돈 서귀포흑돼지 추천 제주 서귀포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서귀포 올레시장은 천장에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게 둘러보기 좋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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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주 - 서울 부산 이모저모 식당
밀가루를 멀리 하자는 주의로 한주의 시작은 지코바로 했다. 마운자로나 약물에 의존하지 않는 걸 지향하니 되도록 식단에서 답을 찾는다. 양은 줄지 않는게 문제. 집 앞에는 각별한 감성의 카페가 있다. 사장님이 유난히 섬세하신데 나는 이런 좋은 필터 커피를 변태 드립이라고 부른다. 변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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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7번째 식당 / 함경면옥 / 둔촌: 정직한 함흥냉면
흥남집이 기준이라면 심심하다고 느낄 순 있겠다. 아무래도 전국구 식당은 아니라서 엣지가 있지는 않지만 정도를 걷는 함흥냉면이다. 갈비탕은 준수하고, 냉면이 주인공인데 인상은 순하다. 지나치게 새콤달콤하거나 참기름으로 점철된 성질이 아니다. 오랜 시간 축적된 양념이다. 타점을 벗어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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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모저모 식당 - 10월 3주차
망원동 최고의 피자는 아마도 피자스피릿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재모스러운 한식 피자와 미국식 피자의 꾸덕함 중간에 있어서 만족도가 높다. 안양에서 한남동까지 올라온 교카이젠은 여러 돼지를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전에 소개한 화곡동의 훈타랑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이다. 오히려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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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마을 유일한 식당 정선메밀촌
막국수를 먹고 싶어 검색을 하고 찾아갔다 나전역에서 가까운 것 같아 목적지로 정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산속으로 자꾸 들어간다 그리곤 나타난 아주 작은 마을 몇 개의 식당간판이 보이긴 하는데 영업을 하는 것 같지 않고 마을 안쪽으로 들어갔더니 좁은 골목길 안에 식당이 하나 나타났다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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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이모저모 식당
안동으로 넘어와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도산서원이다. 절경이지만 오는 길이 더 절경이다. 대관령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길이 험한데 알고보니 퇴계 이황 선생님이 의도한 것이 아니라 도로가 생기면서 그리 된 것이라고 한다. 뱃길로 가면 금방이라며. 아무튼 도산서원은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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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 치악휴게소 먹거리 식당 메뉴 애견놀이터
중앙고속도로 치악휴게소 치악 휴게소 춘천방향 식당 메뉴 먹거리 글, 사진 쥬제이 촬영일 :2026.10.23 강원도 태백 단풍 나들이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 중앙고속도로 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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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이모저모 식당 - 10월 4주차
배달 가능한 상권에 전국구급 디저트집이 있다는 건 상당한 축복이다. 대흥동 과자방은 환상적인 디저트를 만든다. 물론 비싸다. 9,800원을 지불하면 역대급 탈지구급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디저트집을 소개하지 못하는 내 블로그가 아쉽다. 소개 못할 것도 아니지만. 잠시 본업으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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