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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물건 사고 술·담배 펑펑…돈 줄줄 새는 '아동급식카드'
학대 부모인 A씨는 아이들이 밥은 굶지 않도록 정부가 지급했던 '아동급식카드'를 본인 식사비로 마음대로 사용했다. 8개월 동안 A씨가
식당
등에서 쓴 돈은 약 200만 원에 달했지만 또 주변 시선에 대한 우려의 경우, 복지부는 지난해 8월부터 182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카드
색상
, 표기 등 디자인에 불필요한 낙인효과 요소가 있는지 선제 전수조사를 실시해 이미
www.nocutnews.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