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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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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마을 유일한 식당 정선메밀촌
막국수를 먹고 싶어 검색을 하고 찾아갔다 나전역에서 가까운 것 같아 목적지로 정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산속으로 자꾸 들어간다 그리곤 나타난 아주 작은 마을 몇 개의 식당간판이 보이긴 하는데 영업을 하는 것 같지 않고 마을 안쪽으로 들어갔더니 좁은 골목길 안에 식당이 하나 나타났다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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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이모저모 식당
안동으로 넘어와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도산서원이다. 절경이지만 오는 길이 더 절경이다. 대관령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길이 험한데 알고보니 퇴계 이황 선생님이 의도한 것이 아니라 도로가 생기면서 그리 된 것이라고 한다. 뱃길로 가면 금방이라며. 아무튼 도산서원은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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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이모저모 식당
여행에 로망이 있다면 거창하지 않은데, 문화재를 둘러보며 국내의 곳곳을 가보는 것이다. 오래 전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보며 그 꿈을 키웠다. 경주는 사실 누구나 수학여행의 기억만 남았던 곳인데 나이가 들어서 다시 가보니 볼 것도 즐길 것도 많다. 친절하지 않을 뿐이다. 친절하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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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갈리는 식당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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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식당, 행복을 요리합니다
전작인 고양이 식당 추억을 요리합니다에 이어 이번에는 두 번째 이야기인 고양이 식당 행복을 요리합니다를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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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이모저모 식당 - 10월 2주차
월요일에는 친구와 야장을 찾아 파스타집에 왔다. 까르보나라를 시켰는데 기대 이하의 심심한 비주얼이다. 전에도 한번 와본 기억이 있는데 무슨 일이 있었을까. 감바스는 괜찮았는데 그마저도 다시 찾기는 힘들겠다. 공덕 센트럴파크 라인에서 그만큼 먹을 곳이 많이 없다. 그나마 파평윤씨가 무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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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평양냉면 판동면옥, 룸이 있는 식당
여의도에 평양냉면 맛집이 있어서 먹으러 왔습니다. 깔끔하면서 슴슴한 듯 진한 육수가 매력적인 평양냉면으로 유명한곳입니다. 주차도 편합니다. 매장이 있는 건물 기계회관 주차장 이용가능한데 평일에는 1시간, 토~일요일 주말에는 2시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평양냉면 판동면옥은 매장이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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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1번째 식당 / 두몽 / 망원: 적적한 마파두부
마파두부에 바라는 것은 크지 않다. 박력 있는 마라의 향과 푸짐함이다. 마파두부 전문점인데 두부에 조금 더 힘을 주는 것 같다. 마라가 토핑이 되고 짬뽕 토핑도 가능하다. 반찬은 일반적인데, 모닝글로리 볶음을 시켰는데, 간의 타점은 맞지만 온도가 아쉽다. 볶은 후에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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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6번째 식당 / 병천순대 / 선릉: 잃어버린 노포를 찾아서
강남 한복판에서 노포는 귀하다. 이 근처에서 식사를 할 일이 더러 있었는데 대부분 길가에 있는 식당을 다녔다. 그러던 중 오랜 인연을 지속하고 있는 동료의 손에 이끌려 지하의 식당으로 빨려 들어가듯이 내려갔다. 이곳에 이런 곳이?! 라는 의문도 잠시 메뉴를 보니 믿을만한 구성이다.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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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 이모저모 식당 - 10월 1주차
한주의 시작은 스카이박스에서 시작했다. 음식은 케이터링 업체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는데 다른 스카이박스에 비하면 좋은 편이다. A매치 경기가 있는 날에 초대로 오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스카이박스는 사실 음식 자체를 즐기기 보다는 분위기를 즐겨야 하는 곳이다. 항상 술이 많은데 맥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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