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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흔 해 전에 틀어져 아팠던 인연이 새롭게 사랑을 피우는 웋일름!!! 산 사람은 살아야/ 如心 홍찬선 하늘이 나에게 내린 웋일름은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것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짐은 또 만남으로 이어지는 인연의 실타래는 끝이 없는 것 마흔 해 전에 ‘웋’은 위의 옛말이고 ‘일름’은 말씀 시킴 이름을 뜻한다. #웋일름 #천명 #회자정리 #첫사랑 #참사랑 #인연 #유영모
- 2026. 7월 넷째주 주간밥상 동문시장에서 산 #여진오메기떡 팥 안좋아하는데 왜 입에 맞고 그래요? #갈치구이 #갈치조림 양이 많아서 오징어튀김은 못 시킴...
- 금요일 금요일 : 맑고 여전히 더움 입이 찢어져라~~ 한 뼘 일광욕 나옴 근엄 먼 산... 급 완. 이후 집 앞 스벅에서 댕맘들과 노닥노닥 나름이 산책 물병 쓰려고 병주스 시킴 10:17 11:56 12:23 기지개 켜고 시동 걸기 시작 (두리번) : 엄마 빨리 안 오나?
- 다이소 몰 원형 전기 모기채 가격은 5천원 양쪽 버튼 2개를 함께 눌러야 터진다 아니 저번에 다이소에서 산 모기채는 잘 터졌는데 이번에 다이소몰에서 산 모기채는 뭔가 불량같음 터지긴하는데 탕탕 터지는게 아니고 스르륵 터짐 이건 터지는 것도 아니고 안터지는것도 아냐 가끔은 진짜 지져지지도 않고 기절만 시킴 이게 뭐람 배송중에 파손됐나....
- 제주 이끼숲소길 제주 비오는 날 가볼만 한 곳 제주 숲 뷰 카페 하는 마음으로~~ 우산 대신 우비 쓰고 다닌 날 일단 우리 아들 ㅎㅎㅎㅎ우비 입힘 다이소에서 산 5000원짜리 우비 너무 귀엽잖아! 여기는 카페 ! 애기 주스랑 나는 따뜻 라떼를 시킴 비오는 날 따뜻 라떼 어케 참는데..
- May 02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피크닉 스팟 용산가족공원 ㅎㅎㅎ 보히가스 한 병 챙겨서 새로 산 피크닉 매트랑 룰루 기분이 이상했어요 멀리서 보이는 국중박 카카오 캐릭터즈 피크닉은 언제나 옳다 그래서 더 더 좋았지 2차인데 디쉬 겁나 시킴.... 타르.......
- 고기나 굽자 점심 ㅊ ㅔ험 짬뽕 국물이 칼칼하니 좋구만 했지만 여기서 물을 4컵 마시고 집에 와서 2컵 마시고 며칠전에 다른데서 탕수육 먹었는데 드럽게 맛없어서 정내미 떨어져서 이번엔 군만두 시킴 짜장면 잘 먹고 나왔구요 차가 드럽게 드러워서 세차하러 옴 며칠전에 지하주차장에 안 대고 지상에 댔다가 송진가루 쳐맞아서 개판임 집에 왔다가 산 타러 나옴 물은 필수라 가득 싸왔는데
- 550. 유레카 선셋 블루베리 (Eureka Sunset Blueberries) - 제주 푸근만땅 블루베리 농장 풍미가 폭발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늘로 당도가 치솟고 향도 풍선껌같은 그런 향이 나서 또 시킴. 지난 번 블루베리는 제가 젬마님께 조이베리/수향 딸기 보내드렸더니 답례로 보내주시기도 하고 그랬어서 그래 어차피 또 시킬건데 내가 산 거 그걸로 포스팅쓰자하고 이번엔 오자마자 쓰는
- 20260319 이것저것 블루베리 트럭에서 산 블루베리 넘 싱싱하고 맛있었는데 또 사고싶네...어디계신가요 블루베리 아저씨 나 규카츠 좋아하는듯 주토피아봄 좀 꼬진 영화관이었는데 사람이 없더라... 폭신폭신한 식감 신기해 맛있음 낙성대역 오월의 김밥 유명하다해서 출근하면서 샀는데 생각보단 별로였음 사직로 또 갔음 예약하고 반반차내고 갔다네~~ 비싸지만 넘 맛있엉 이것저것 많이 시킴
- 10주차 일기 대만 다녀와서 정말 일하기 싫은데 일 겁나 시켜서 (아무도 안 시킴) 금요일에 1시간 야근하고ㅋ 혼자 밥 먹고 산 메모지 공부할 때 정리하고 가지고 다녀야지 주말엔 대만에서 사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