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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서 훼손 시체 37구" 가짜뉴스로 송치된 유튜버, 일본 귀화 선언 [유튜브 채널 갈무리]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대거 발견됐다는 허위 영상을 올려 경찰에 송치된 한국인 유튜버가 일본 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3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구독자 약 9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 운영자 조모 씨(33)는 영상
- "한국 훼손 시체 37구" 가짜뉴스 퍼뜨린 혐한 유튜버, 日귀화 철회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대거 발견됐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 경찰에 송치된 한국인 유튜버가 일본 귀화를 선언했다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사진=유튜브 채널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 운영자 조모(33) 씨는 전날 올린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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