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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웃으며 삽시다 자니 윤이 했다는 농담 삼계탕과 보신탕을 같이하는 집에 간 손님들에게 주인이 주문을 받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개 아닌 분 손들어 보세요?" 웃고 있는 시체 시체실에 3명의 시체가 들어왔다. 그런데 시체 모두 웃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검사관이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웃는 거.......
- 지금의 대한민국과 너무 대비되는… 기름이 떨어져 주유소에 간 마르셀루(바그너 모라 분)는 며칠 전 기름을 훔치던 도둑이 총에 맞아 죽어 있는 걸 목격한다. 파리 떼가 들끓고, 개들이 몰려온다. 시체 때문에 온 줄 알았더니 마르셀루한테 면허증과 차량 등록증을 보여 달라더니, 차에 소화기는 있냐고 해서 보여주니, 혹시 총이나 마약이 있냐며 차를 뒤진다.
-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그냥 자빠져 자! 적채 랑 버섯 사러는 이제 여의도 로 간 거구! 다리 지나다가 혹시 시체 좀 떠다니는 거 있나 하고 잠깐 쫌 밑에 좀 보구!
- 다부원(多富院)에서/ 조지훈 한해살이 푸나무도 온전히 제 목숨을 다 마치지 못했거니 사람들아 묻지를 말아라 이 황폐한 풍경이 무엇 때문의 희생인가를… 고개 들어 하늘에 외치던 그 자세대로 머리만 남아 있는 군마의 시체 스스로의 뉘우침에 흐느껴 우는 듯 길옆에 쓰러진 괴뢰군 전사 일찍이 한 하늘 아래 목숨 받아 움직이던 생 무령들이 이제 싸늘한 가을바람에 오히려 간 고등어 냄새로 썩고 있.....
- [공포-스릴러 영화] 플레이 데드(Play Dead, 2022)-휴대폰 찾으러 갔는데... 별점 : 3개 법의학을 공부하고 있는 의대생 클로이(베일리 매디슨 분)는 빚진 돈을 갚지 못해, 돌아가신 부모가 남기고 간 집에서도 곧 쫓겨날 처지입니다. 이리저리 따져보니 현재 시립 시체.......
- 세계 명포수전 - 인도편 / 식인호 잡아 벙어리 입 연 콜벳 ⑶ 그 암석 위에는 피와 물의 흔적으로 보아 범은 여자의 시체 일부를 그곳에 두고 돌아와서 콜벳 씨를 습격하려고 하였으나, 무슨 이유로인지 단념하고 다시 여자의 시체를 물고 돌아 간 것이
- 암수살인-2018년 최애영화 대한민국 리뷰보기 게으름 피우다가 영화 내려갈때쯤 리뷰를 쓰게 되네요 암수살인은 영화예고편 볼때 감이 좋아서 극장에 보러 간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기존의 수사물과는 다른게 기존의 수사물은 시체 등 뭔가 발견된다->수사가 시작된다 -> 범인의 윤곽이 나타난다 인데 이 영화는 유죄가 확실한 범인이 추가 범행을
- 영화 [브이아이피] 관람 후기 이름있는 배우들의 출연만 믿고 간 불찰이 상당기간 리스크로 남을 듯.ㅎㅎ 옆자리에서 계속 불편해 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영화에 집중도 안되고 내가 더 불편. 출연 여성 배우들은 모두 시체 ㅠㅠ 전반적으로 캐릭터를 잘 살리지 못한 듯하여 아쉽고 초반 너무 선정적 폭력적이었다.
- 네팔 지진 "깜깜한 방에 시체 더미가 쌓였다. 7살짜리 남자 아이의 시신은 얼굴 반쪽이 사라졌고 배는 축구공처럼 터졌다. 시체의 악취가 진동했다." 로이터통신은 26일 81년 만에 최악의 강진이 휩쓸고 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한 병원의 임시 시체 안치소 풍경을 이렇게 묘사했다.
- GP506 영화 소개 아내의 장례식장까지 찾아 간 군 장성은 몰살당한 시체 속에서 GP장을 찾아오라고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