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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형배 시장, 부시장 임명 절차 취소하라"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단은 11일 민형배 시장을 향해 "정무부시장 임명 절차를 취소하고 의회를 무시한, 독선 행정에 대해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진보당 박형대(장흥1)·강광석(강진)·신연순(비례)·윤민호(북구2)·최경미(광산구3) 의원은 이날 성명을 내 "민 시장의 일방
- 민형배 시장, 신설 사회문화수석에 황풍년 임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형배 시장의 시정 보좌를 위해 신설한 수석·보좌관 6개 직위 가운데 4명의 인선이 이뤄졌다. 11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황풍년 사회문화수석, 이민철 시민주권수석, 윤희철 녹색도시수석, 정호윤 대외소통보좌관 등 4명이 지난 7일 임용됐다. 황 수석은 3급
- ‘부시장 임명 논란’ 민형배 시장, 의회서 30분간 “잘못없다” 항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정무직 지방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에서 조례와 불일치한 후보 지명 논란에 대해 시의원들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4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계획 및 경과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했다. 부시장
- 인천경제청장에 김종철 내정…과거 '상하이 스캔들' 연루 논란 산업부 간부 출신…박찬대 시장, 산업부와 협의거쳐 임명 예정 2011년 상하이총영사관 근무 당시 스캔들...
- "민형배 시장 '포장 욕구'가 부시장 인선 논란 불러" 민 시장은 지방직 부시장 2명의 경우 시장이 곧바로 임명 가능한데도 인사에 시민을 참여시키겠다며 시민추천제를 시행했다. 그중 윤 내정자의 경우 민 시장의 오랜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로 지난 선거에서 민 시장 캠프에서 활동한 바 있다. 전체 내용보기
- 전재수 시정 키 쥔 여소야대 부산시의회…"협치 외면" 땐 '역풍' 부산시는 지난 1일 전재수 시장 취임 직후 열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에 당시 의장 선출이 유력했던 국민의힘 강무길 의원의 참석을 요청했다. 협치의 열쇠는 '사전 조율'…시의회 선택에 달렸다부산시의회는 이미 인사청문 대상 확대와 정무부시장 임명 전 정책간담회 등을 담은 조례안을 발의하며 집행부 견제 장치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