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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정부·문재인 정부의 실패...이 대통령님, 명심해야 합니다 참여정부 : 신뢰를 잃은 정책은 투기 심리를 꺾지 못한다 참여정부는 임기 내내 '보유세 논쟁'이 치열했을 정도로 역대 정부 중 보유세 강화 의지가 가장 강력했고, 실제로 종합부동산세 물론 "보유세를 강화하지 않았으면 더 폭등했을 것"이라거나 "그나마 구축된 보유세의 댐 덕분에 이만큼 방어한 것이며 같은 기간 해외 선진국은 더 많이 올랐다"고 항변할 수도 있다.
-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4년 안에 탄탄한 인프라 깔겠다" 취임 이후 즉시 해야 할 일과 중장기 과제를 구분해 시장 취임과 동시에 준비 기간 없이 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시간표를 만들겠습니다. 시장 직속으로 민생특별본부를 바로 구성하겠습니다.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오세훈 지금 시장, 한동훈 의원 이 두 사람은 그냥 우리 보수 진영의 차기 대권주자의 리더로서 전략자산이 돼버렸어요. ◆ 이재영> 그렇기 때문에 오세훈 시장 정도 같으면 지금 충분히 4년 남은 기간 동안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고 봐요.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선거 기간 내내. 정성을 다하지 못했다. 딴 마음먹었다. 제사보다 잿밥에 관심이 많았다. 저는 아주 뼈아픈 얘기들을 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임기 다 끝나가는데 이제 와서 갑자기 의원총회 생중계 도입하겠다?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