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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의 '조국 아들 명예훼손' 재판 시작…"혐의 전부 부인"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아들에 대한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용석 변호사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씨의 재판이 시작됐다. 김씨 측은 혐의를 전부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최지연 판사는 27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 조국 "담금질 하며 다시 시작"…평택서 일주일째 낙선 인사 행보 지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담금질하며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조국 전 대표는 오늘(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경기 평택 고덕면 궁리 사거리에서 낙선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이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민주당에 자동협조는 무리", 달라진 조국혁신당 필리버스터는 시작 24시간 뒤 재적 5분의 3인 180석 이상이 찬성하면 강제 종료된다. 혁신당은 지난달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조국 전 대표가 3위로 낙선했고, 호남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