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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입 수시논술서 '스마트 안경' 골치…"3년 응시제한" [서울=뉴시스]이태성 신유림 기자 = 2027학년도 수시 입학 시험 과정에서 스마트 안경을 활용한 부정행위 적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각 대학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30분 수험생 A씨는 시험 시작 전 감독관 확인 과정에선 일반 안경을 착용했다가, 시험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스마트 안경으로 교체해 시험 문제를 풀다가 감독관에게 적발됐다.
- "소주 두 잔"이라더니 면허 취소…음주단속 5분 만에 생긴 일 연휴를 앞두고 실시된 대전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서 단속 시작 5분 만에 음주운전자 2명이 잇따라 적발됐다. 16일 오후 8시 5분쯤 대전 유성구 복용동 복용삼거리 인근. 첫 적발 직후 또 다른 차량도 단속에 걸렸다. 30대 운전자 B씨는 "소주 두 잔만 마셨다"고 진술했지만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