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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 형 푹 쉬다가 와…4번타자로 완벽한 부활! 중심서 빛나는 노시환의 존재감 후반기 시작부터 치고 나가 포스트시즌(PS) 진출권을 따내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시작부터 악재를 맞았다. 4번타자이자 리그 타점 2위, 홈런 4위인 강백호(27)가 19일 대전 키움 히어로즈전서 왼쪽 옆구리 외복사근을 다쳤다.
- 포수 가뭄 끝났나…‘후반기 불방망이’ 양강구도 계보 잇는 김건희·조형우 AG 출격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조형우(24·SSG 랜더스)와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가 후반기 매서운 타격감으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국 야구대표팀은 후반기 시작부터 배트를 잡는 손의 위치를 바꿔 상대 투구에 더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수비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아 공격에도 미치는 영향이 컸지만 후반기 들어서는 달라졌다
- ‘시작과 쐐기’ 불붙은 김도영, 2안타 3타점 맹타로 KIA 위닝시리즈+3연승 선봉 [SD 고척 스타] 이 기간 타율도 0.438(16타수 7안타)에 달했다. 24일에도 그의 방망이는 쉬지 않았다.김도영은 시작부터 매섭게 배트를 돌렸다. 김도영의 한 방으로 시작부터 득점 기회를 살린 KIA는
- ‘30홈런 선점’하면 보이는 홈런왕?…생애 첫 홈런 타이틀에 도전하는 김도영 옮기고 있다.김도영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9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9, 30홈런, 81타점, 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09를 기록했다. 24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3연속경기 홈런으로 페이스를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 26일 키움전에선 시즌 30호 아치를 그리며 2024년(38홈런·2위) 이후 2년 만에 30홈런 고지를 밟았다.후반기 시작부터
- 6일 만에 선발! 기회를 기다렸다…원조 안방마님, 시즌 첫 3안타+QS 합작 맹활약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원조 안방마님’ 김태군(37)이 KIA 타이거즈의 4연승을 이끌었다.김태군은 2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그리고 이날 19일 수원 KT 위즈전 이후 6일 만에 시작부터 마스크를 썼다.김태군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 그라운드서 결과를 냈다.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키움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