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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룡문학 시화전 김동석 시인 시조인 수필가 한시인 2001년 3월 문예사조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문학과비평 경기시조 경기수필가협회 회원 한하운 문학 부산볍씨시조회원 저서 팔도유람외 4집 발행
- 나는 나는 죽어서 파랑새 되어 ㅡ 한하운 시인 오늘 에서는 부평의 대표 시인 한하운 시인 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순탄치 못한 인생, 슬픔을 노래한 시인 1920년 함경남도 함주의 부유한 집.......
- 운명의 언덕을 넘어, 시인 한하운 나병에 걸린 몸을 끌며 눈물의 언덕을 넘던 시인 한하운. 「전라도 길-소록도 가는 길에」라는 시에는 그의 슬픔이 맺혀 있다.
- 부평역사박물관, 살고 싶었던 시인 한하운 집근처 산책하던 길을 잠시 벗어나 다른 길을 모색하던 중 우연히 발견한 박물관인 부평역사박물관. 전봇대에 붙어있는 플래카드에 적힌 시를 읽고 오늘 산책길의 마지막은 이곳이 되야겠구나 싶어 얼른 산책을 마치고 전시회관으로 들어섰다. 전시회관은 아주 작은편이었다. 시 몇 편과 한하운의 일생
- 문둥이가 되고 싶었던 사람 시인 김소운은 자신이 흠모했던 폴 발레르처럼 매일 십여 리를 소아마비 흉내를 내며 걸었다. 소아마비였던 시인의 가슴을 닮고 싶었던 탓이다. 소록도(小鹿島)를 찾아가던 한하운 시인이 그토록 공포감을 느꼈던 ‘전라도 길’은 가도 가도 붉은 황톳길, 숨 막히는 더위로 묘사되었던 문둥이의 삶을 김소운 씨가 감히 흉내 낼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