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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여행 시애틀 스타벅스1호점 미국 시애틀여행 필수코스가된 스타벅스 1호점 매장이다 머그컵등 굿즈를 구입하게된다 스타벅스커피 본사가 있다 시애틀은 커피의 도시다 거리벽화 시애틀거리 미국 시애틀 스타벅스1호점
- 시애틀여행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 에코백 Great Wolf Lodge Grand Mound 호텔에서 2박3일을 머물며 신나게 물놀이를 한 후 스타벅스 1호점을 가기위해 시애틀로 달려갔습니다. 호텔에서 시애틀까지는 1시간반정도 걸렸네요. 차를 타고 가는길 내내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시애틀에 도착했을때 비가 그쳤습니다. 주차할곳이
- [미국여행] 시애틀여행 (7) 새벽 산책 숙소 근처라 오픈 시간인 새벽 6시 좀 넘어서 스타벅스 1호점을 갔다가 바로 숙소로 들어가긴 아쉬워서 별안간 새벽 산책을 하고선 기록해두는 새벽 풍경- 시간대가 시간대이기두 하고... 깜깜하기도 하고... 노숙자랑 마약 좀비(취한 상태에서 허리를 접고 멈춰 있는)가 군데군데 보이긴 한
- [미국여행] 시애틀여행 (11)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날씨는 여전히 아쉬웠지만 지난달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비해 아직 단풍은 찾아보기 힘들었던 서울과 달리 시애틀은 이미 울긋불긋 단풍이 꽤 물들어 있어 얼떨결에 단풍구경을 하며 여행을 다닌 기분이었다. 이 곳 워싱턴 대학교도 마찬가지! 여행와서 왠 대학교 캠퍼스 구경인가... 하면- 사실
- [미국여행] 시애틀여행 (9-2) 스페이스 니들(Spcae Needle) 천천~히 360도 돌아가는 전망대에 몸을 맡기고(?) 시애틀 전망을 즐겼다. 다시 봐도 신기한 게... 어떻게 스페이스 니들 올라갔을 동안만 비가 그쳤는지- 타이밍이 진짜 나이스였다. 한 바퀴 다 돌 즈음 한 층 더 위에 외부 데크 전망대로 이어지는 계단을 발견했다. 비는 그쳤지만 바람
- [미국여행] 시애틀여행 (9-1) 스페이스 니들(Spcae Needle) 시애틀의 랜드마크-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에 올라가는 날~ 티켓은 클룩에서 스페이스니들 & 치훌리 뮤지엄 번들 티켓을 미리 구매해두었다. 지금 환율이 올라서 그런지 10만원이 살짝 넘는다. 나 살 땐 10만원 까진 안 갔던 것 같던데... 아무튼-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는 입장료가
- [미국여행] 시애틀여행 (6) 스타벅스 1호점 (the first Starbucks) 시애틀- 하면 빼놓지 언급되는 곳이 바로 '스타벅스'. 스타벅스야 우리나라에서도 온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유명 프랜차이즈지만, 그 1호점이 바로 시애틀에 있기 때문에 시애틀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그만큼 관광객이 많이 몰려 몇몇 후기에 웨이팅에 대한 내용도 쓰여 있었다. 그리고 주문
- [미국여행] 시애틀여행 (13) 헨리 아트 갤러리 (Henry art gallery) 수잘로 도서관을 보고 정문 쪽으로 나가는 데, 갤러리가 눈에 들어왔다. 워싱턴대학교는 수잘로 도서관 말곤 다른 곳이 있는지는 몰랐어서 궁금한 마음에 쓱-들어갔는데 관람료도 무료고 의외로 볼거리가 많았다. 1층 데스크 바로 뒤로 이어지는 작은 전시실을 쓱- 구경했다. 처음엔 관람료도 무료
- [미국여행] 시애틀여행 (12) 수잘로 도서관(Suzzallo and Allen libraries) 공사중이라 아쉬운 외관을 뒤로 하고 수잘로 도서관에 입장! 관광 목적으로 개방하는 곳이 아니라 실제 대학교의 도서관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곳. 다만 주말이라 학생 보다 관광객이 더 많긴 했다. 그래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어서 조심조심 방해가 되지 않게 다녔다. '해리포터 도서
- [미국여행] 시애틀여행 (4-2) 케리 파크(Kerry park) 원래의 야심찬 계획은 주간에 한 번 야간에 한 번 케리 파크에 오는 것이었다. 야경을 빼놓을 순 없지 않은가! 그런데... 날씨 요괴가 한국에서 함께 끌고 온 악천후 때문에 결국 야경은 포기했다. 어차피 ORCA 데일리 패스를 끊어 두었으니 저녁에 날이 좋아지면 와야지- 했는데...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