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실종 60대 여성,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시신으로 발견
경기 파주시 한 대형 카페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해당 카페 업주를 살해 혐의로 구속하고 범행 동기 등을 수사 중이다.7일 경찰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 6분경 서울에서 ‘60대인 어머니가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폐쇄회
- 1년간 문자만 보낸 언니, 김치냉장고서 시신으로…40대 남친 징역 30년 확정 동거하던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1년 가까이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징역 30년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지난 3일 A(41)씨의 살인, 시체유기, 컴퓨터 등 사용사기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
- 실종신고 여성 카페 냉동창고서 '꽁꽁 언' 시신으로 발견(종합2보) 카페 사장 구속…'상품권깡' 관련 처음 만난 사이로 창고서 수백억 위조상품권 최재훈 심민규 기자 =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 시신이 얼어붙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피의자로...
- "무사하다" 종결했는데 시신으로…또 '장미란 담당' 경찰 '장미란 씨 사건' 때처럼 실종 남성의 가족들에게 '무사하다'는 취지로 설명했지만, 남성은 실종 51일 만인 어제(22일)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
허위 종결 뒤 시신으로…유족 "경찰 뭐했나" 항의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허위로 종결된 뒤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의 유족들이 경찰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유족들은 오늘(23일) 제주서부경찰서를 찾아 "아버지를 살릴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며 사건 전반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담당 경찰관이 무사하다는 거짓말로
- 무사하다더니 51일 만에 시신으로… "백골될 때까지 경찰은 뭘 했나" "아버지를 살릴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조금만 더 빨리 찾아볼 수는 없었나?" 지난달 2일 제주에서 실종 후 51일 만에 사체로 발견된 60대 남성 B씨의 유족들이 23일 제주서부경찰서를 찾아 경찰의 미흡한 초동 대응과 담당 경찰관의 허위 종결에 대해 항의했다. B씨 아들은 "지난달 2
- 네 차례 신고했지만 시신으로…제주 유족 "경찰 못 믿어" 전날 시신으로 발견된 60대 남성의 유족들은 23일 오후 2시30분 제주서부경찰서를 항의 방문해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을 믿고 기다렸지만 충분한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경찰의 실종자
- "무사하다"던 남성, 시신으로 발견... 장미란 실종 담당 경찰이었다 제주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60대 남성 실종자도 장미란(37)씨 실종 사건을 맡았던 경찰관이 허위 보고로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다.
-
제주서 허위 종결 뒤 시신으로 발견된 60대…유족 "경찰 뭐했나" 항의
허위 종결로 숨진 60대 실종자 유가족 기자회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허위로 종결된 뒤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의 유족들이 경찰의 초동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유족들은 23일 제주서부경찰서를 찾아 "아버지를 살릴 충분한 시간이
- "연락됐다"던 60대男 시신으로…장미란 사건 경찰, 또 허위 종결(종합) 전날 실종신고 51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60대 남성의 유족들은 23일 오후 제주 서부경찰서를 찾아 경찰 관계자들과 면담한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제 경찰을 믿을 수 없다"며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