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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AI개발 리스크 해소 '안심 지원 체계' 구축
이에, 공공기관
시스템
중 387개 주요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은 연 1회 이상 취약점 점검과 모의해킹을 의무화하고, 전문 CPO 지정 및 신고를 오는 9월부터 의무화한다. 예컨대, 현행 민간 ’공익’ 목적 데이터 활용 제약을 개선, 공익 목적(범죄대응, 재난방지 등)에 활용하게
하는
것이다.
zdnet.co.kr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