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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론성지(제천)260719 미사때마다 시복시성 최양업 신부(1821~1861)께 막연히 기도를 드리긴했지만 이렇게 대단한 분임을 현장에 가서야 비로소 알게되었다.
- 환갑 신부와 여섯 살 꼬맹이 고해성사를 보는 사람은 없었고, 9시 50분 김범우 토마스 시복시성 기도문을 바칠 때 고해실에서 나와 제의실로 들어갔다. 10시 수요 아침 미사에는 55명이 참석했다.
- 한국천주교창립자 이벽의 원래 고향 춘천 마적산 아래 유포리와 천전리 한국천주교회는 바티칸에 이벽의 시복시성 신청을 했다. 시복이 이루어지면 이벽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이고, 이벽의 자취가 남은 신북면, 곡운 구곡.......
- 강진 밥파는 집, 다산이 거주하던 집 [사의제] 언젠가 세월이 지나면 언젠가 다산의 천주교 신앙의 깊이를 이해하고 다산의 스승인 이벽과 함께 시복시성.......
- 희망의 순례자 30 - 원주교구 배론성지(묘소) 토마스 신부님의 묘소가 있는 곳입니다. 1849년 사제품을 받으신 후 12년 동안 127개나 되는 교우촌 교우들을 돌보시며, 사목활동을 하신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묘소를 찾아 시복시성
- 희망의 순례자 25 - 전주교구 오두재 교우촌 주소지 인근에서 최양업신부님 시복시성 기도와 순교자를 위한 묵상을 올리고 소양성당으로 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