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시베리아 횡단열차 노보시비르스크 (Novosibirsk)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모스크바와 극동의 관문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세계 최장의 철도 노선으로 총 길이는 9,289km에 달하며 이는 지구 둘레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거리다. 열차를 타고 종점까지 6박 7일 동안 승객들은 무려 8개의 시간대를 지
-
[도서 리뷰] 여행은 갈 수 있을 때 가야 한다 - 이다
학창 시절 로망 중 하나가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보기였다. 과연 나는 생전에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타본다는 로망을 실현할 수 있을까. (역시 여행은 갈 수 있을 때 가야 한다.)
-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 그래서 이렇게 눈내린 겨울엔 자작나무가지로 몸을 가볍게 두드려 혈액순환 + 마사지 효과를 즐기기도해요 러시아 전통 사우나 요법인 반야는 겨울이 아닌 때에도 즐길 수 있어요 ㅎㅎ 시베리아 횡단열차 + 바이칼 호수 + 반야 즐기기 패키지처럼 이루쿠추호를 통해서 가면?
- 시베리아 횡단열차, 석양속으로 고대하던 TSR(시베리아 횡단열차 Trans-Siberian-Railway)에 탑승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 역 건물에 들어섰다.
- 영화 '프로젝트 헤일 메리' 원작 리뷰 -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우주 항해의 평행이론 빳빳한 종이의 질감이 손가락에 닿는 순간, 묘하게도 시베리아 횡단열차 안에서 느꼈던 그 감각들이 되살아났어요. 이르쿠츠크로 향하던 열차의 넷째 날 아침, 뺨에 닿.......
- 하바롭스크, 야망의 개척사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중국 하르빈으로 연결되는 교통요지 우수리스크역에서 잠시 정차한 후, 밤의 적막을 뚫고 대륙의 땅을 밤새 달렸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우수리구간(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은 착공 6년만인 1897년 1월에 완공되어 대륙의 동쪽은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1900년대.......
- 이다의 내손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 잔뜩 빌려온 책 중에, 내 손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도 있었다. 책 전체를 손으로 그렸다. 책 자체가 작업노트처럼 느껴지는 책이다. 글마저도 작가 필체로 씀.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늘 타고 싶은 그런 로망 같은 것이었다. 대학 다닐 때는 동아리 후배들과 공모전 주제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썼
- 파르티쟌스크, 빨치산의 땅 (유격투쟁이 격렬했던 파르티잔스크(수청)와 신흥항구 나호트카 항 -독립투쟁의 성지 블라디보스토크 -한인들의 최초 정착지 지신허와 얀치헤(연추) 연해주 두만강지역 - 시베리아 횡단열차
- 내 손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 _ 이다 작가님의 일러스트 신간 출간기념 자석 책갈피 북마크 굿즈제작 #책갈피만들기 #굿즈제작 #독서굿즈 #독서라이프 길쭉한 풍경의 시베리아 횡단열차 일러스트에 걸맞게 길~쭉한 변형된 사이즈의 고급지 엽서를 만들고, 4*4cm짜리 책갈피 1개를 끼웠습니다 뒤늦게 구매한 내 손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 책의 몇 쪽만 소개해 볼게요.^^ 진짜 재미있는 여행기! 이 책을 보고 남편과 함께 와... 정말 대단하시다... 감탄하였답니다.
- 여름의 끝 그리고 21학점 스타트 (feat. 위버스DM) 훠궈를 좋아한다면 매우 좋아했을 식당 휴닝카이 생일카페 (8/15) 생일은14일인데 15일까지 하는곳 있어서 감 ㅋㅋㅋ 인스타에도 올린 아이돌 생카에 와버린 중년 이다작가의 시베리아 횡단열차 북토크 합정역 근처 평일 저녁이었.......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