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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층에 아이들 많았다, 나도 살고 싶어서 한 행동”…흉기 난동범에 의자 던져 막은 20대 ‘시민 영웅’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당시 20대 직장인이 범인에게 의자를 던져 쓰러뜨리고, 다른 시민들과 함께 제압해 추가 피해를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범인이 영화관이 있는 4층으로 올라오려 하자 발걸음을 돌려 대응했고, 이후 다른 시민들이 합세해 범인을 제압할 수 있었다.
- 포스코청암재단, 올해 포스코히어로즈 '하트세이버' 20명 선정 포스코청암재단은 25일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위급한 심정지 상황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CPR)과 헌신적인 응급처치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시민 20명을 올해의 ' 이날 시상식에서는 식당, 체육관, 직장 등 평범한 일상 공간에서 예기치 못한 위기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고, 용기 있게 나서 생명의 불씨를 살려낸 시민 영웅 20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이
- "단번에 얼굴을 알아봤다"... 5년 추적 끝에 다시 만난 원덕기 '내 이름은 원덕기' 시민 펀딩에는 817명(4300여 만 원)이 참여했고, 취재진은 후속 작업으로 다큐멘터리 영화까지 제작하고 있다. 영웅 서사는 영화에만, 한 사람을 만든 시간까지 기록하고 싶었다 - 이번 기획은 팀 원버그를 영웅으로 그리기보다 광주와 함께 성장한 인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