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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 시립미술관 건립 첫 관문 통과 경기 구리시가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첫 행정절차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구리시는 경기도의 '2026년 상반기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최종 '적정'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평가 통과로 시는 시립미술관 건립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공립미술관
- 신동화 구리시장, 갈매동 현장 점검…미술관·공원·보도육교 살펴 9기 출범을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지난 12일 갈매동 일원에서 ‘시민 공감 로드체킹’을 실시하고 갈매 시립미술관 건립 예정 부지와 갈매중앙공원, 갈매 사거리 보도육교를 차례로 살폈다.먼저 갈매 시립미술관 예정 부지에서는 2023년 시민 설문조사를 통한 부지 선정부터 지난 6월 경기도 사전평가에서
- 예술·역사·자연 융합 '구리시립미술관' 건립…道 타당성평가 '적정' ‘적정’ 판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건립을 추진하는 시립미술관. (조감도=구리시)경기도의 이같은 결정에 따라 구리시는 시립미술관 건립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