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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키타카로드’, 이번엔 시드니…6인 완전체 여행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채널S의 디지털 여행 콘텐츠 ‘티키타카로드’가 새로운 무대로 호주 시드니를 선택했다. 시즌1과 달리 출연진 전원이 한 도시에 모여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한층 다채로운 여행기를 선보일 예정이다.‘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는 15일 오후 9시 채널S 공식 유튜브를 통
- 여행하며 영어까지…노랑풍선, 체험형 시드니 여행 상품 선봬 여행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 문화와 역사를 깊이 있게 배우는 '학습형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관광에 교육 콘텐츠를 결합한 이른바 '에듀테인먼트' 여행 수요가 꾸
- 노랑풍선, 영어 투어와 교육 결합한 시드니 여행 출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영어 현지 투어와 교육 콘텐츠를 결합한 호주 시드니 테마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시드니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기존 패키지에 영어로 진행되는 현지 프로그램을 더해 여행의 깊이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 美, 이란 긴장 고조에 자국 중동 여행 재고 촉구…이란 "호르무즈 개방 없어"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국무부가 이란을 둘러싼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자 미국인들에게 중동 여행을 심각하게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미 국무부는 19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이번 군사적 충돌은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중동 이외 지역에 있는 미국인들은 중동 지역으로의 여행...
- "적게 모여도 출발"…소규모 패키지 여행 확대 가족·친척·친구·동호회 등 소규모 일행 단위의 여행객이라면 출발에 대한 불확실성을 낮추고 여행 일정을 안정적으로 계획할 수 있다. 소규모 단체 패키지는 ▲도쿄 ▲마쓰야마 ▲요나고 ▲타이베이 ▲시드니 등 주요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일본·대만 등 단거리 여
- ‘가성비 단거리’ 늦캉스족 늘었다…한국인 46% “9월 여행 계획” 주목되는 점은 이상적인 여행지와 실제 결제로 이어지는 현실적인 여행지 사이에 뚜렷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12일 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의 최신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어 호주 시드니(15.7%), 이탈리아 로마(13.7%), 프랑스 파리(12.4
- '10㎞ 44분' 러닝 전도사 안정은이 빠르게 달리지 않는 이유 여행 온 것 같은 기분으로 달리기 즐길 수 있어요." 이날 안 고수와 기자가 함께 달린 거리는 4.69㎞. 1㎞당 5분 45초 페이스로 뛰었다. 세계 7대 마라톤도 경험했다. 2019년 도쿄·베를린·뉴욕 마라톤을 시작으로, 2021년 시카고, 2022년 보스턴·런던, 2024년 시드니 마라톤까지 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