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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예감이 맞길 바라 (어둠의 텔미) 면접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한 장 누가 면접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둡고 삭막한 판교tv에도 가을은 있다 언젠가 샐러드파스타로 간단하게 마무리 한 날. 꽤 시니컬 했던 하루가 지나갔었는데, 그래도 감정 컨트롤 잘 해서 뿌듯하고 만족스러워.
- 천천히 와. 유희경 에세이. 밤에 필사하기 좋은 필사책 위트 앤 시니컬 두 달 전 알게 된 시집만 판매하는 서점 모든 분야의 책을 총망라한 서점도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 시집만 판매하는 서점이라니! 책방 지기님의 용기와 강단과 낭만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곳 그 책방 지기님이 이 책의 주인공 유희경 시인님???
- 빈센조 ❤️ 굉장히 잔인하고 시니컬 했는데 그 속에 유치한 유머를 넣어서 자칫 엄청 무거워질 수 있는 부분의 균형을 잘 맞춘 것 같다. 그래도 진짜 잔인하긴 했음.. 한 10화 정도가 딱 좋은것같아 안질리고 주말에 다.......
- 시집 전문 서점, 위트앤시니컬(Wit n Cynical) 햇빛이 환하게 들었고, 손님들은 서가를 오가며 시집 한 권을 꺼내 들었다. 그 뒤에서 키가 껑충하게 큰 시인은 시집을 옮기고 있었다. “위트 있는 시”라고 그가 한 말을 하재연 시인이 “위트 앤 시니컬”로 잘못 들은 일을 계기로, 비록 문법적으로는 틀린 말이지만, 재치와 냉소야말로 모든 시의 태도가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 하이 F 그동안 난 얼마나 시니컬 해 졌나, 이제 이런 것은 날 감동 시키지 못한다. 공들인...아니 공들였다고 믿은 시간 만큼 욕심이 많아져설까.. 서너달쯤 전...날짜도 정확히...그냥 이른봄이었던 거 밖엔 ...아직 추웠던 한 날이었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