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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강석 시집 『유리거울의 시편들』 이 시가 순 사람의 이성의 꽃인가 하면, 순 사람의 감성의 꽃으로 읽히는 시꽃! 이 시꽃 사람 냄새를 뿜는다 하면, 신의 냄새를 뿜는 시꽃!
- 현당 김영재 교수 자작시 선집: 겨울에 핀 시꽃 안녕하세요, 블로거 이웃님들. 요즘 많이 추우시죠? 지난 5일 (월요일)이 소한이었고 다가오는 20일 (화요일)이 대한이기에 지금이 연중 가장 추울 때가 아니겠습니까? 조금만 더 침고 견디시면 꽃 피는 춘 3월이 오겠죠. 제가 본격적으로 시 창작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 된장 뚝배기 한자라도 더 배우려는 어머니들 마음은 뜨겁게 달아 올라 식을 줄 모르는 뚝배기 그 안에다 고추보다 매운 시집살이 모진 세월에 곰삭은 인생살이 한 글자 한 글자 시로 엮고 색칠 하시어 시꽃
- 태양에 관한 시 『마음의 태양』 조지훈 시 태양에 관한 시『마음의 태양』 조지훈 시꽃 사이 타오르는 햇살을 향하여 고요히 돌아가는 해바라기처럼 높고 아름다운 하늘을 받들어 그 속에 맑은 넋을 살게 하자 가시밭길 넘어 그윽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