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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 박성태> 긴 시간 회의를 했죠. 조국 원장은 지방선거까지 연계시켜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김용범 실장 책임론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복잡하고 어려운 정치 뉴스를 깊이 있고 맛깔나게 분석해 드리는 시간, 정치맛집입니다. 이번 주에도 네 분의 요리사를 모셨습니다.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런 맥락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이재명 정부를 옹호를 하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전 대표 그리고 김어준 씨 등을 공격한 일부 유튜버나 평론가들을 향해서는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촉법 ◇ 박재홍> 앞장 서. ◆ 장성철> 그 얘기한 거고 정청래 대표는 국회의원 눈치 보지 말라고 딱 그냥 규정해 버리잖아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성경을 해석하는 시간. ◆ 최민희> 그렇죠. ◇ 박성태> 조국 후보가 돼야 된다라고 유시민 작가님이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