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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장손녀' 골프 선수 카이, 시즌 첫 대회 중 손목 다쳐 수술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손녀로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했던 카이 트럼프가 왼쪽 손목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 AP통신은 15일(한국 시간) "마이애미 대학교 신입생 카이 트럼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왼쪽 손목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 "美 타격 라라크섬, 이란 호르무즈해협 감시 활동서 핵심적 역할"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미군이 30일(현지 시간) 호르무즈해협 라라크섬에 있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사일 발사대를 타격한 가운데 라라크섬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시나 아조디 미 조지 워싱턴 대학교 중동 연구소 소장은 이날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라라크섬을 공격한 배경에 대해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장악하기 위해 자산을 분산
- "무조건 32강" 남아공전 앞두고 확 붉어진 광화문 25일 오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은 출근길에 나선 사람들 뒤로 붉은 물결이 가득하다. 서울 은석초등학교에 다니는 김지오(12)군은 오랜 동네 친구들과 함께 약속을 잡고 이른 새벽부터 나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