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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남아도는데…"아이돌봄 서비스 받기 힘들어"
결국 장씨는 중고
거래
플랫폼(당근)과 민간 돌봄사 중개 앱 등을 이용해 직접 돌봄사를 구했다. 이와 관련해서도 김 박사는 "등록제를 민영화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이미 이용되는 민간 서비스를 공적 관리 체계 안으로 들여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