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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서연 23점’ U-17 여자배구, 이탈리아 3-1 꺾고 세계선수권 3연승 ‘아시아 챔피언’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탄탄한 전력을 뽐내고 있다. -1(25-14 25-19 13-25 25-20)로 격파했다.조별리그에서 푸에르토리코, 대만(이상 3-1 승리)에 이어 이탈리아까지 꺾은 한국은 승점 9를 기록, D조 선두를 질주했다.한국은
-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대만 3-1 제압…2연승으로 조 1위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2연승을 달렸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3-1(25-19 18-25 25-13 25-15)로 꺾었다.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은 전날 푸에르토리코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