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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 건강 체험행사 '건강한 데이' 개최 함께 만드는 건강도시’ 행사를 열고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해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장에는 AI 기기를 활용한 체형분석과 운동처방, 바르게 걷기 교육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하루 한잔 괜찮겠지"...설탕 범벅 음료, '위암' 확률 2배 높인다 추적 기간 중 참가자 가운데 총 278명에게서 위암이 발생했다.식습관 및 생활 습관 등 잠재적 위험 요인들을 통제한 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하루 최소 한 잔(약 237ml) 이상의 이러한 경향은 남녀 모두에게서 관찰됐으나,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가당 음료 섭취에 따른 위암 위험 증가 폭이 더 크게 나타났다.반면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한 '제로 칼로리'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