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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전 메시 품에 안겼던 아기…스페인 결승 이끌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 대표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며 세계적인 스타로 우뚝 선 라미네 야말(18·FC 바르셀로나)과 ‘축구 전설’ 리오넬 메시의 특별한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유니세프(UNICEF)가 공동 주최한 자선 복권 행사에 당첨돼 달력 화보 촬영 기회를 얻었다.이 행사를 통해 당시 20세였던 리오넬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캄프 누 드레스룸에서 플라스틱
- 장난도 실력인가요…하늘에 쓴 낙서 "나 지루해" 지금으로부터 19년 전인 2007년 가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 경기장 라커룸에서 찍힌 자선 달력 촬영 사진인데요. 당시 스무 살이었던 장발의 청년 메시는 태어난 지 불과 몇 달 안 된 갓난아기를 플라스틱 욕조에 넣고 조심스럽게 씻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