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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토마토에 '풍덩'…日성채, 1800명 손으로
[앵커] 스페인에서 '토마토 던지기 축제'가 열려 온 마을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일본에서는 360톤의 성채를 사람 1,800명이 손으로 끌어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야말로 토마토 전쟁이 벌어졌는데요. 하얀 옷이 전부 빨갛게 물들었지만 상관없습니다. 스페인 부뇰에서 열린 토마토 던지기 축제, '라 토마티나' 올해는 2만 명이 모여 잘 ...
- [오늘의영상] 달콤한 우승의 맛…토마토 150kg 받은 파비안·가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스페인 파비안, 가비 선수가 고향에서 특별한 축하 선물을 받았습니다. 토마토 산지답게 몸무게만큼의 토마토 150kg을 받았다는데, 당분간 토마토 요리만 먹어야 할 것 같네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 토마토로 붉게 물든 거리… 스페인 '라 토마티나'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6일(현지 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인근 부뇰에서 '라 토마티나' 축제가 열렸다. 스페인 통신사 EFE는 지난 3년 간 '라 토마티나'에 참가한 참가자의 약 40%가 스페인 이외 지역에서 온 관광객이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