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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영장 또 기각
다치게 한 장윤기가 최소 무기징역으로 처벌할 수 있는 '강간 목적 살인죄' 대신 형량 하한선이 징역 5년인 '단순 살인'으로 처리하도록 부당 지시하고 장윤기의 살인 행위와 연결된 '
스토킹과
또 광주경찰청 강력계장과 국가수사본부 강력범죄수사계장 사이에 오간 메신저 대화와
공식
보고서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