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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 손흥민·오현규·이강인, 체코전 승리 기쁨도 잠시… 다시 컨디션 올린다
발목 부상 중인 김태현(가시마)과 배준호(스토크시티)를 제외한 24명의 태극전사들이 참가했다. 전술 훈련은 없었고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에 초점이 맞춰졌다.
www.sportsworldi.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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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개최국 멕시코"…체코 잡은 홍명보호, 본격 담금질
지난 10일 훈련 중 다친 김태현(가시마)과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부상을 입은 배준호(스토크시티)는 이날 고정 사이클을 타며 근력 유지 훈련에 집중했다. 코칭스태프는 경기 중 스리백과 포백, 파이브백을 오가는 유기적인 전술 변화를 완벽히 소화할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포지션별 전술 분석 영상을 제공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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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3-4-3 포메이션만 확정…홍명보호의 월드컵 베스트11은 여전히 ‘안갯속’
홍 감독이 주전 구상을 마친 상태에서 선수들의 컨디션과 전술 적합성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을 수 있겠으나 당장 월드컵 본선 경기에 출전할 최적의 조합을 유추하기는 지금으로선 쉽지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주장 손흥민(34·LAFC)이 3-4-3 포메이션의 중앙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배준호(23·스토크시티)와 이동경(29·울산 HD)이 좌우 윙어로 나섰다.
sports.donga.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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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옌스 선발’ 홍명보호, 고지대 사전캠프 첫 평가전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라인업…스리백 재가동
월드컵을 앞두고 진행 중인 고지대 사전캠프의 첫 실전 무대인 만큼 전술 점검과 함께 선수들의 고지 적응 상태를 확인하는 시험대다.최전방에는 주장 손흥민(34·LAFC)이 원톱으로 나선다 . 2선에는 배준호(23·스토크시티)와 이동경(29·울산 HD)이 배치돼 공격을 지원한다.중원은 김진규(전북 현대)와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책임진다.
sports.donga.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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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합류한 대표팀 공격 2선 조합…이재성, 이동경, 황희찬 등 최적의 조합 찾기
이재성(34·마인츠)은 뛰어난 전술 이해도와 왕성한 활동량을 자랑한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이동경(29·울산 HD)은 왼발을 잘 쓰고 창의적인 패스에 능하다. 황희찬(30·울버햄턴), 양현준(셀틱FC), 엄지성(24·스완지시티), 배준호(23·스토크시티)는 과감한 드리블 돌파가 강점이다.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맡고 있는 손흥민도 전형적
sports.donga.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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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엄한 긴장 속 연설…홍명보호, 승리 향한 힘찬 기합
반면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발목을 다쳤던 배준호(스토크시티)는 홀로 사이클을 타며 컨디션을 조율했고, 조별리그 2차전부터는 합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두 명을 제외한 24명의 선수단은 밝은 분위기 속에서 전술 가다듬기에 매진했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대망의 1차전을 치른다.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