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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펜딩 챔피언' AG.AL, 바이탈리티 완파… EWC 크로스파이어 8강 대진 윤곽 [지디넷코리아]이스포츠 월드컵(EWC) 2026 '크로스파이어' 종목에서 디펜딩 챔피언 AG.AL을 비롯한 4개 팀이 조별 스테이지 승자전을 뚫고 8강에 선착했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EWC 2026' 크로스파이어 종목 2일차 조별 스테이지 승자전과 패자전 경기가 마무리되며 8강 진출팀이 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A조 승자전에서는
- 총상금 1150억원...'EWC26 파리' 개막 앞서 게임팬 관심↑ 파리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도 올랐던 프랑스 국민 가수 아야 나카무라를 비롯해 세계적인 프로듀서 디제이 스네이크, 신예 아티스트 테오도라가 참여한다.이에 앞서 조별 예선 격인 그룹 스테이지 콘텐츠에만 총 30만 달러(약 4억 6000만원)의 전용 상금이 마련돼 있으며, 플레이스테이션5, 게이밍 노트북 등 각종 경품도 제공된다.EWC26의 공식 중계는 네이버 치지직에서 전 종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