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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 김종철, 영화 ‘소년일기’로 스크린 데뷔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스테이지 파이터’ 출신 김종철이 영화 ‘소년일기’를 통해 배우로서 스크린에 데뷔한다.
- 한국 창작 뮤지컬의 자존심 '프랑켄슈타인', 8월 콘서트로 장충체육관 상륙 프랑켄슈타인'이 압도적인 스케일의 음악 콘서트로 관객들을 찾아옵니다.공동 제작사 EMK엔터테인먼트와 (주)스프링이엔티는 오는 8월 1일(토)과 2일(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스테이지 콘서트 시리즈 Ⅰ '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공연은 EMK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테이지 콘서트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 8년 복수의 날 세운 셋째 딸 '이연'... "경주기행은 운명" 영화 <경주기행>은 8년 전 수학여행을 이후 돌아오지 못한 막내 경주를 위한 엄마 옥실(이정은), 장주(공효진), 영주(박소담), 동주(이연)가 가족여행을 빙자한 복수 여행을 배우 이연은 2019년 tvN 드라마 스테이지 <파고>로 데뷔한 후 범상치 않은 역할로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