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시 키블러
인물스테이시 키블러(1979년 10월 14일 ~ )는 미국의 여자 전 프로레슬링선수다. 본명은 스테이시 앤 마리 키블러(Stacy Ann Marie Keibler)한때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치어리더로도 활동했으며 1999년 프로레슬링 입문으로 처음 WCW 나이트로 걸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계기로 프로레슬링계에 입문으로 '미스 핸콕'이란 닉네임으로 핫팬츠 정장 패션과 각선미를 강조한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릭 플레어의 아들 데이빗과 결혼하는 각본을 수행하기도 했다. 이후 얼라이언스 각본을 통해 WWE에 처음 등장해 토리 윌슨과 더불어 WCW-ECW 출신 로스터들 중 가장 좋은 이미지로 WWE에 자리잡았다. WWF 시절엔 더들리 보이즈의 매니저를 했고 브랜드 분리 초기엔 빈스 맥맨의 비서로 스맥다운에서 일했다.
- 직업
- 전 프로레슬링선수
- 출생일
- 1979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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