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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 가도 친정에 비수를…데이비슨 NC 상대 KBO 100번째 홈런, 키움 2연패 탈출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이 친정 NC 다이노스의 8연승을 저지했다.데이비슨은 6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NC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1타점으로 팀의
- 낫아웃 폭투 틈타 1루로 전력질주…LG 빈틈 파고든 키움 김건희, 연패 탈출 앞장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키움 히어로즈 김건희(22)가 전력질주로 팀의 2연패 탈출에 앞장섰다.김건희는 12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6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로 팀의 4-3 승리에 기여했다. 키움의 연패는 2
- 착실하게 밥상 차린 ‘콘택트 장인’ 서건창…시즌 2번째 3안타로 키움 4연패 탈출 선봉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BO리그 최초이자 국내 선수로는 유일하게 단일 시즌 200안타(2014년·201안타)를 경험한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서건창(37)이 다시금 콘택트 장인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6월 들어 살아난 방망이를 앞세워 팀의 연패를 막았다.서건창은 7일 잠실구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