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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적 3점홈런+멀티히트…최민석 10승+팀 위닝시리즈 이끈 캡틴 양의지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캡틴이자 안방마님 양의지(39)가 공수 맹활약으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양의지는 13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 4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2득점의 맹활약을 펼쳐 팀의 9-6 승리를 이끌었다. 5위 두산(54승4무
- [2026WC] 손흥민, 야후스포츠 선정 '월드컵 빛낼 스타 26인'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미국 외신이 선정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빛낼 최고의 스타로 인정받았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한국시간) 이번 대회에서 가장 지켜봐야 할 글로벌 스타 26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 日 캡틴의 속도위반…이타쿠라, 톱 배우와 결혼 발표 일본의 '캡틴' 이타쿠라 고(아약스)가 유명 배우와 결혼을 발표했다. 축구와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이타쿠라는 가와사키 프론탈레 출신으로 2019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면서 유럽 생활을 시작했다.
- 손흥민, 첫 'MLS 올스타 XI' 선정…한국 선수 중 두 번째 '캡틴' 손흥민이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 나설 '퍼스트 일레븐' (First XI)에 당당히 선발됐습니다. 한국인 선수로는 두 번째입니다. '퍼스트 일레븐'은 MLS 정규시즌 전반기에 최고의 활약을 펼친 스타 플레이어들로, MLS 팬, 선수, 미디어 투표를 합산해 선정됐습니다.LAFC의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은 '슈퍼스타
- 멕시코도 부르는 그 이름 '손날두'…손흥민의 겸손한 미소 '캡틴' 손흥민(LAFC)이 한국에서 불리는 '손날두'라는 별명이 멕시코 현지에도 알려졌다는 사실에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멕시코 팬들도 손흥민을 세계적인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에 비견해 '손날두'라 부른다는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