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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첫날 공동 5위…선두와 6타 차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안병훈은 23일(현지 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영국 대회에서 시즌 2번째 톱10에 도전한다.함께 출전한 송영한은 공동 22위(1언더파 71타)에 올랐고, 문도엽과 김민규는 공동 38위(1오버파 73타)에 그쳤다.LIV 골프 ‘스타
- [KPGA 선수권대회] ‘20세 2개월 2일’ 문동현,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양산=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년 차 문동현(20)이 최고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새로운 스타 탄생을 선언했다.문동현은 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6억 원)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 박현경, 일본 무대도 제패…‘최고 상금’ 어스 몬다민컵 우승 J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엔) 정상에 올랐다.박현경은 지난 29일 일본 지바현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달성했다.박현경의 우승은 지난해 5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 이후 약 13개월 만이다.박현경은 KLPGA 투어에서 통산 8승을 달성한 한국 골프 대표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