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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ing] 라이크코퍼레이션,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안전 훈련 ‘싱크트윈’ 라이크코퍼레이션이 확장현실(XR) 기반 안전교육훈련 플랫폼 ‘싱크트윈(SyncTwin)’을 공개했다. 원자력 발전소(원전) 정비 작업 시 발생하는 방사선 피폭선량을 가상환경에서 미리 예측하고, 최대 6명이 동시에 협업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크코퍼레이션은 싱크트윈을
- 오픈AI는 신모델 접고 앤트로픽은 감속 촉구…미스트랄 "감시 시스템 필요"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인공지능(AI) 안전 논쟁이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으로 번지는 가운데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는 정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아르튀르 멘슈 미스트랄 최고경영자(CEO)는 안전 논쟁이 일부 경쟁사의 태만을 가리는 구실이 됐다며 AI 에이전트를 제대로 통제·감시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씨엔티테크-디비드림빅 투자조합, 산업안전 AI 판단엔진 개발사 '프롬디'에 투자 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와 DB그룹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인 DB캐피탈이 공동 결성한 '씨엔티테크-디비드림빅 투자조합'이 산업안전 AI 기업 프롬디(대표 프롬디는 2024년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 현장 공정, 작업 환경, 설비 정보와 안전 규정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위험을 예측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산업안전 AI 판단 엔진 '버키드
- 美 AI '클로드 코드' 백도어 논란, 中 당국 경고·알리바바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미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이 개발한 AI 코딩 보조 도구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서 사용자 모르게 데이터를 유출하는 이른바 '안전 백도어' 은닉 혐의가 포착돼 파장이 일고 있다.
- 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 3곳 분사…누적 44개사 독립 현대자동차그룹은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제로원 컴퍼니빌더'를 통해 1년간 육성한 유망 스타트업 3곳이 독립 기업으로 분사했다고 11일 밝혔다. 분사한 기업은 스마트 매트리스 시스템을 개발하는 '포지티브플로', 고정밀 위치센서 기반의 산업용 안전 기술을 보유한 '웨어비', 차량용 소프트웨어(SW) 전문 스타트업인 '자비스'다
- 이한크리에이티브, 비바테크 2026 참가…글로벌 대기업과 예측 안전·디지털 트윈 협력 논의 예측 AI 기반 산업 현장 안전 및 디지털 트윈 솔루션 혁신 기업인 '이한크리에이티브(대표 전혜란)'가 지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테크 스타트업 박람회
- 서울시, 2026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최 이번 컨퍼런스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총 29개사와 3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탄소 제로 기술 ▲안전 기술 ▲자원순환 기술 관련 기술 및 사업 모델을 선보인다.
- 여름 휴가지서 5000만 원 상금과 보물찾기 ‘트레저헌터 in 진안’ 전라북도 진안군(이하 진안군)과 한국수자원공사, 동아일보와 플랫폼 스타트업 퓨잇이 함께 마련한 참여형 관광 행사 ‘트레저헌터 in 진안-용담호의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아라! 실물 여의주는 행사 시작일인 8월 29일부터 매주 1000개씩, 3주에 걸쳐 지정된 안전 구역에만 배포 예정이다.트레저헌터 in 진안에 참여하려면 우선 퓨잇이 만든 앱 ‘로컬바이브’
- 앤스로픽 "美 정부에 AI 배포 차단 권한 줘야"…IPO 앞두고 규제 강화 촉구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10일(현지시간) 미 의회에 '재앙적 AI 위험'을 다루는 엄격한 연방법을 제정하지 않는 한 AI를 규제하는 주 앤스로픽은 이날 성명에서 의회가 AI 기업들이 가장 강력한 모델을 독립적인 안전 테스트에 통과시키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 현대건설, 건설안전 혁신기업 12곳과 현장 적용 성과 공유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2026 에이치세이프(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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